첫아이가 태어날때부터 태열로 고생을 하더니
조금만 덥거나 습할땐 땀띠가 종종 올라오기도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무거나 바르면 안되겠다 싶어서
아기땀띠로션 고를때 참 고민 많이 했었답니다.
아이 피부가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땀띠, 태열 등으로 고생중이라면 주목해주시길 바래요 !!
"아기땀띠로션"
퓨레스트의 고농도 산소수 보습로션으로 관리해주세요.
다양한제품들은 따져보고 사용해봤지만
요건 좋은 장점은 다 가지고 있는 로션이라서 꼭 추천해드리고싶네요 ^^
퓨레스트 전제품에 들어간 산소수는
제주 화산 암반수로 만든 고농도의 산소수로
세계최초 개발한 초음파를 이용한 고농도 산소용해기술로
국내특허에도 등록되있고 세계가 인정하는 최첨단 친환경 신기술로 만들어졌다해요.
그리고 일본산원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는 부분도
성분 원산지 증명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단지 성분만 좋다좋다 하는게 아니라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더욱 믿고 쓸 수 있는것 같아요~^^
엄마들의 깐깐함을 고려해서 안전하게 만든 아기땀띠로션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색소 향료 계면활성제
탤크 벤질알코올 설페이트 에탄올 디메치콘 트리에탄올아민
무첨가된 화학성분들이랍니다.
엄마입장에서는 이런 자극요인은 하나라도 덜 들어가면 좋죠 +_+
퓨레스트 모든 제품은 안심처방해서
신생아피부에도 매일매일 사용할 수 있어요.
저도 피부가 민감해서 아무거나 잘 못쓰는데 요건 제가발라봤지만
정말 자극없고 순해서 맘에 들더라구요.
소아아토피나 민감성 피부에도 강추~하고싶어요 ㅎㅎ
기능성 화장품에서 볼 수 있는 EGF
휴먼올리고 펩타이드-1 이라고도 하죠.
피부탄력과 매끄러움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주는 성분이에요.
고보습 성분 세라마이드는 피부보호막을 하는 주요성분이구요.
마데카솔의 주원료로 잘 알려진 병풀추출물과 알란토인, 바다포도추출물은
피부자극완화와 천연보습효과를 주는 식물원료들이에요.
이 외에도 촉촉함을 주는 천연성분들이 다양하게 들어갔어요.
유아땀띠약처럼 직접적인 완화효과는 없겠지만
진정과 피부속 모자란 수분감을 꽉 잡아주는 성분들이에요 ^^
160g 넉넉한 용량을 끝까지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튜브형케이스로 제작되었어요.
안정감있게 두툼한 뚜껑 그리고 로션이 나오는 입구크기도 적당해요.
덕분에 조절도 간편하고 바를부위에 곧바로 짜 쓸 수도 있지요~^^
살짝 납작한형태의 튜브라 휴대성이나 보관도 편한것 같아요.
인공색소와 향료가 첨가되지 않았기때문에
도포했을때부터 정말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 든답니다.
그리고 로션치고는 좀 쫀쫀한 질감의 고농축제형이에요.
그래서 소량으로도 넓게 바를 수 있구
피부보습막의 촉촉함도 더 오래가는것같아요.
보들보들~ 부드럽게 잘 퍼지고 잘 발려요.
아기땀띠로션은 밀리면 안되니까요 ^^
요건 밀키한 느낌으로 마사지하듯이 발라줄 수 있어요.
유아땀띠약은 당연히 땀띠증상에 빠른 효과는 볼 수 있겠지만
지속적으로 덧발라주면 스테로이드 부작용이 걱정스럽더라구요.
그대신 퓨레스트 로션은 언제든지 덧발라줘도
자극이 없이 스며드니 참 좋은것 같네요 ^.^
수분감이 금방 날라가지 않고 피부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주는 느낌
그리고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남지않아서 너무 좋아요.
울 아들램 팔다리 접힌곳 그리고 등에도 땀띠가 잘 올라오더라구요.
지금은 아기땀띠로션 덕분에 싹 가라앉았지만
이렇게 평상시에도 꾸준히 보습관리는 철저하게 해줘야겠더라구요.
아기피부의 건조함은 모든 피부발진의 증상 또는 원인이기도 하니까요.
움직임이 많은 아이라서 아기땀띠로션 한번 발라주기 쉽지 않은데
퓨레스트로션은 흡수력도 빠르고 바르고 난 뒤에 묻어남이 없어요.
보습력은 말할것도 없이 200% 만족 !!!
유아땀띠가 심하지 않을땐 연고보다
순한 로션만으로도 케어가 된답니다. ^^
무작정 유아연고약 꺼내들지 말고 아기피부의 건강을 생각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