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울음소리 ★ 아기 울음소리 구분법
아기들은 말을 아직 못하기 때문에 울음으로 의사를 전달하는데요.
초보엄마들의 경우 아기가 울게되면 당황부터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아기들이 운다고해서 다같은 울음소리로 생각하는데 상황에 따라 울음소리가 다르답니다.
아기가 우는 것은 무엇인가 불편한 부분이 있기때문에 우는것 아닐까요?
그 대표적으로 아기는 배고프거나 잠올때, 기저귀가 젖었거나 불편할때,덥거나 추울때 운다고해요.
아기가 운다면 아기의 신체부터 체크해 보는 것이 좋아요.
일단 아기의 주변부터 살펴봐야겠죠?
초보엄마들의 경우 아기가 운다고해서 무조건 우유부터 주는경우가 있는데요.
이는 좋지 않은 방법이랍니다.
오히려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그래서 상황별 아기 울음소리 구분법에 대해서 준비해봤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아기 울음소리 구분법 - 배고플 때
아기가 배고플때에는 칭얼거리듯이 우는데요.
약간 칭얼거리다가 멈췄다가 또다시 칭얼거린다면은 배가고프다는 신호예요.
이럴때에는 젖을 먹이는데 먹이기 이전에 아기의 흥분을 가라앉혀준 후 먹이는 것이 좋아요.
아기 울음소리 구분법 - 자고싶을 때
아기가 자고싶을때에는 칭얼거리면서 우는데요.
아기 눈을 보면 꿈뻑꿈뻑거리면서 울거나 하품을 하거나 눈을 비비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이와 같을 때에는 엄마는 안아서 토닥토닥거려주면 울음을 그치면서 잠이 든답니다.
아기 울음소리 구분법 - 기저귀가 젖었을 때
아기가 밥을 먹었는데도 우는경우나 밥을 먹여도 거부하면서 우는 아기는
기저귀가 젖었거나 불편해서 우는 경우가 많아요.
이와 같은 경우는 날카롭게 울다가 좀 지나면 작고 낮은소리로 훌쩍거린답니다.
아기 울음소리 구분법 - 가스가 찼을 때
아기가 배에 가스가 찼을때에는 '에어~ 이어~' 하면서 운다고해요.
아기가 울면서 다리를 배쪽으로 차올리거나 팔다리를 꿈틀거린다면
배에 가스가 찼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럴때에는 아기를 안고 트림을 시켜주거나 가스를 배출시켜주세요.
아기 울음소리 구분법 - 온도변화가 있을 때
아기는 덥거나 추울때에도 운답니다.
온도변화가 생기면 울기도 하기 때문에 아기의 옷 상태를 수시로 체크해주세요.
오늘 알려드린 아기 울음소리 구분법 참고하여 아기가 운다고해서 당황하지 마세요^^♥